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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작가/편집자의 단정한 글쓰기 기술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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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방식 현장 강의 (신촌 한겨레교육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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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강의 안내 ]

※ 해당 강좌는 신촌 한겨레교육 센터에서 진행하는 현장 강의입니다.

※ 신촌 한겨레교육 센터 주소는 서울 마포구 백범로 18 미화빌딩입니다.

※ 강의실은 아래 [강의 일정]을 확인해주세요. (강의실은 개강 당일에 문자로도 발송됩니다.)

※ 주차 공간이 협소합니다. (주차요금 최초 30분 무료, 이후 30분당 2,000원)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과정안내

25년 차 베테랑 편집자가 안내하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서의
‘단정한 글쓰기’ 심화 기술!


이 강좌는 <단정한 글쓰기 기술>을 수강한 분들을 위한 심화 과정입니다.

우리는 기본 과정을 통해 단정한 글이란 무미건조한 글이 아니라
절제 속에서도 독자의 마음에 강한 인상을 남기는 글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또한 이를 실제로 써보는 연습을 해왔습니다.

이번 심화 과정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단정하고 무심해 보이는 글이 어떻게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글이 되는지’
그 변화를 만들어내는 요소들과 전략들을 본격적으로 탐구합니다.


요컨대 글 속에서 ‘변화’는 두 개의 이야기를 동시에 다룰 때 만들어집니다.
두 개의 시선, 두 개의 감정, 두 개의 어조, 두 개의 사건……
그것들이 만나고 부딪히고 충돌하는 지점이 곧 변화의 지점입니다.

그렇다면 그것들을 어떻게 짧은 글 안에 담아낼 수 있을까요?
이번 심화 과정에서는 그 비법과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정한 글을 위해 쓰고 또 고쳤던 시간을 기억하며,
이번에는 그 글에 ‘깊이’와 ‘움직임’을 더해봅시다.
더 나은 글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시간을 만들어봅시다.

* 수강 추천 대상
- 학생,
회사원, 문학 지망생 모두에게 필요한 단정한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분
-
설득력과 생동감을 동시에 갖춘 글을 쓰고 싶은 분
- <
단정한 글쓰기> 기본반을 수강하신 분

 
강사소개
김영준 작가, 편집자

25년간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
2019년부터 한겨레 ‘크리틱’란에 칼럼을, 기타 매체에 서평이나 에세이 기고 중

저서 『작가, 업계인, 철학자, 스파이』 (민음사, 2023)
역서 체스터 브라운, 『너 좋아한 적 없어』 (열린책들, 2005)
커리큘럼
* 수업 진행 방식
- 매회 이론 수업과 실전 글쓰기를 병행합니다.
- 수강자들은 적어도 2주에 한 편씩 자기 글을 제출하고 발표합니다. (원하는 분은 매주 발표도 가능)
- 써오는 글의 분량은 A4용지 1.5페이지 내외 분량입니다.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1강_ 두 개의 주제가 필요한 이유

2강_ 생략과 공백

3강_ 한 사건과 두 인물, 또는 한 인물과 두 사건

4강_ 강력하고 약한 주제들, 관점의 이동

5강_ 두 개의 어조(목소리)

6강_ 대화록 쓰기(현실 또는 가상)

7강_ 서로 다른 장르를 이용하기

8강_ 과정 전체 리뷰
 
 
수강후기

꼭 확인하세요!

수강 정원은 결제한 순서에 따라 마감됩니다. 과정을 수강할 계획이라면, 신청 후 결제까지 꼭 완료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최소 인원에 미치지 못할 때는 일정을 연기하거나 폐강할 수 있습니다.
(개강 여부는 교육 시작 3~5일 전에 결정하며, 일정이 바뀔 경우 핸드폰으로 연락드립니다.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본인의 핸드폰 번호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