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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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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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신간 소개] 박민영 강사의 <글을 쓰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외
  • 사람다움을 길러주는 글쓰기의 힘유튜브, 인스타그램, 팟캐스트 등 보고 듣고 읽을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다. 저자는 “우리가 지식이 아니라 정보가 만연한 사회에 살고 있다. 그 가운데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할 수 있는 지력이 있느냐”고 꼬집는다. 그러면서 그 답이 바로 글쓰기에 있다고 말한다. 는 “왜 글쓰기가 필요할까요?”라는 질문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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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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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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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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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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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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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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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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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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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홈페이지 개편 기념 리본(Re-Born) 특강] 문장수리공 김정선
  • “불안해하지 마라, 세상에 비법은 없다”25년이 지난 지금도 교정지를 보면 한숨을 쉬는 남자. “지금도 이렇게 한숨이 나는데 30년까지 하면 미치거나 돌이 될 테니 그 전에 이 무간지옥을 탈출할 생각”이라며 이를 가는 남자. ‘문장수리공’이라 불리는 그는 25년 간 교정일을 해온 김정선씨다. 25년간 교정일을 하며 등을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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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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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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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개편 기념 리본(Re-Born) 특강] 번역가 신견식
  • “언어를 다루는 자, 정답 없지만 오답은 피하라”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몇 개의 외국어를 배울 수 있을까. 15개 이상의 외국어를 해독하는 신견식 번역가는 타칭 ‘언어괴물’, 자칭 ‘어도락가(語道樂家)’로 불린다. 비결을 묻자 “사람을 사귈 때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사귀다 다른 사람도 사귀듯 언어 공부도 그렇게 한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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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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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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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개편 기념 리본(Re-Born) 특강] 소설가 김금희 (feat. 소설가 서유미)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를 만지는 기분"  소설가 김금희는 1979년 부산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랐다.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2014년 첫 소설집 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고, 2016년 두 번째 소설집 로 젊은작가상 대상을 받았다. 2018년 첫 장편 소설집 을 출간하며 문단의 호평과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사회를 맡은 소설가 서유미는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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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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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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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개편 기념 리본(Re-Born) 특강] 시인 박준
  • "어떤 이에게 문학은 ‘?’로 다가온다"사람들은 하루에 몇 개의 가면(persona)를 바꿔가며 살아갈까. 박준 시인은 하루 24시간 중 30분 정도만 시인으로 산다고 했다. 점심으로 설렁탕을 먹을 때 시인으로서 먹지 않는다. 시인은 ‘이 소는 몇 개월에 죽었을까, 어디서 왔을까’ 등을 생각하면서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시인의 ‘예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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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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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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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건 나누는 특강] 펍헙의 '번역이 궁금하다면'_ 강주헌 번역가
  • “유명한 책 아닌 나에게 맞는 책을 뒤져 기획해라”“데드라인 넘기면 죽는다.”일상에서 가끔 쓰는 말로 ‘마감을 꼭 지키라’는 의미다. 이 말은 실제 상황에서 나왔다. 미국의 남북전쟁 당시 북군이 남군을 사로잡았는데 가둬놓을 공간이 부족했다. 울타리를 만들기도 힘들어 바닥에 선을 그어놓고 그 선을 넘으면 죽는다고 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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