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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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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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채널예스] <뜨개 공방에서 시 읽기> 유형진 시인 인터뷰
  • 5월에는 ‘파스텔 배움’에서 〈시 짜는 니터 글 꼬매는 퀼터〉를, 6월에는 ‘한겨레문화센터’에서 〈글로 배우는 뜨개질〉이라는 뜨개·바느질 수업을 개강해요. (2018. 05. 15)   유형진 : 실과 바늘로 뜨개질을 하고 글과 시도 꼬매는 시인. 2001년 으로 등단해 지금까지 시집 『피터래빗 저격사건』『가벼운 마음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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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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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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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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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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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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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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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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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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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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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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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시사IN 기사] <매끄럽게 번역하는 우리말 어법 연구> 김옥수 강사 신간 소개
  • 외국어를 잘하려면 모국어부터 김옥수 지음비꽃 펴냄“이것은 한국어 교본인가, 영어 교재인가? 문법책인가, 언어에 대한 에세이인가?” 읽는 내내 흥미로운 의문이 이어졌다. 전문 번역가 김옥수는 다양한 예문을 바탕으로 이렇게 일갈한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모국어부터 잘해야 한다.”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저지르는 실수, 부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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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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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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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 예스 인터뷰] <토요 번역 워크숍> 과정 윤영삼 강사
  • 윤영삼 “번역은 목적이 있는 커뮤니케이션” 누군가 이미 번역을 했는데, 또 다른 번역서가 나왔다면 이유가 있다. “왜 또 번역을 했느냐”가 중요하다. 번역 행위의 목적성을 갖고 번역을 했는지를 살펴보는 게 좋다. 번역가 스스로 목표 의식이 뚜렷하면 번역문 자체의 질이 달라진다.실용서 제목이 난해하다. 『갈등하는 번역』이라니.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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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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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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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기사] <Rhetorical Writing> <Academic Writing> 과정 라성일 강사
  • 영어작문·번역 전문가 라성일씨 “영작 명강 비결요? 스토리텔링 문체 분석이 답이죠”라성일(45)씨는 2006년부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수사학적 글쓰기’란 이름의 영어 작문 강의를 하고 있다. 강의 후기를 보면 ‘최고의 글쓰기 강의’ ‘새로운 지식세계로의 입문’ 등 의례적 수준을 넘는 찬사가 꽤 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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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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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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