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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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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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인터뷰
  • [좋은 건 나누는 특강] 펍헙의 '번역이 궁금하다면'_ 강주헌 번역가
  • “유명한 책 아닌 나에게 맞는 책을 뒤져 기획해라”“데드라인 넘기면 죽는다.”일상에서 가끔 쓰는 말로 ‘마감을 꼭 지키라’는 의미다. 이 말은 실제 상황에서 나왔다. 미국의 남북전쟁 당시 북군이 남군을 사로잡았는데 가둬놓을 공간이 부족했다. 울타리를 만들기도 힘들어 바닥에 선을 그어놓고 그 선을 넘으면 죽는다고 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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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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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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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 기념 특강]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펴낸 정영목 번역가
  • “원작과 번역이 제3의 공통 목적 지향해야 ‘완전한 언어’로 나갈 수 있어” “번역은 낯선 외국어의 구문이나 어휘를 다루는 일이어서 이질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모국어가 아니라 잘 씹히고 삼켜지지 않아도 계속 씹어서 음미하는 기회를 주는 것, 그것이 번역의 재미고 과정이다.”7월9일 정영목 번역가가 출간 기념 특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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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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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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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신간 소개] 라성일·윤영삼 강사가 번역한 <스타일 레슨>
  • 미국 최고의 작문 교과서, 한국어로 번역 출간1981년 처음 출간돼 미국의 글쓰기 문화를 혁신한 조셉 윌리엄스의 〈Style〉이 한국어로 번역돼 나왔다. 글터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라성일, 윤영삼 강사가 직접 우리말로 옮겼다. 은 미국의 대학과 기업에서 가장 많이 선택하는 작문 교과서다. 책은 ‘독자의 시선’에서 글쓰기의 원리를 하나씩 탐구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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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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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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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예스] <뜨개 공방에서 시 읽기> 유형진 시인 인터뷰
  • 5월에는 ‘파스텔 배움’에서 〈시 짜는 니터 글 꼬매는 퀼터〉를, 6월에는 ‘한겨레문화센터’에서 〈글로 배우는 뜨개질〉이라는 뜨개·바느질 수업을 개강해요. (2018. 05. 15)   유형진 : 실과 바늘로 뜨개질을 하고 글과 시도 꼬매는 시인. 2001년 으로 등단해 지금까지 시집 『피터래빗 저격사건』『가벼운 마음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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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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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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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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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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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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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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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IN 기사] <매끄럽게 번역하는 우리말 어법 연구> 김옥수 강사 신간 소개
  • 외국어를 잘하려면 모국어부터 김옥수 지음비꽃 펴냄“이것은 한국어 교본인가, 영어 교재인가? 문법책인가, 언어에 대한 에세이인가?” 읽는 내내 흥미로운 의문이 이어졌다. 전문 번역가 김옥수는 다양한 예문을 바탕으로 이렇게 일갈한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모국어부터 잘해야 한다.”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자주 저지르는 실수, 부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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