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창작·번역학교 ‘한겨레 글터’는?
  • 세상 모든 글쓰기의 ‘지표’
  • 상상 가능한 모든 글쓰기가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이곳에 없다면 어디에도 없다’는 자부심으로 세상 모든 글쓰기를 담아왔습니다.
    글쓰기·창작전문학교 ‘한겨레 글터’는 그 자부심의 표출입니다.
  • 글의 힘에 대한 ‘느낌표’
  •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의 책읽기의 환희와
    마침표를 찍는 순간까지의 글쓰기의 고통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한 편의 글에 담긴 아름다움의 크기와
    책 한권에 깃든 지혜로움의 깊이를 가늠합니다.
    글쓰기의 힘을 믿으며, 그 힘을 다져가는 든든한 터전이 되겠습니다.
  • 글과 삶, 꿈에 대한 ‘별자리표’
  • 시에 설레고, 소설로 밤을 새며 에세이로 삶을 응시하고, 논픽션으로 세상을 품습니다.
    시인, 소설가, 동화작가, 에세이스트, 자유기고가, 평론가, 논픽션작가 등
    글로 삶을 살고 희망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총총한 밤하늘이 되겠습니다.
  • 말과 글로 국경을 넘나드는 ‘우표’
  • 더 넓은 세상을 바라봅니다. 외서를 번역해 들여오고, 우리의 말과 글을 퍼뜨립니다.
    낯선 이국의 우체국 소인이 찍힌 편지와 같이 말과 글로 국경을 넘나드는 설렘을 꿈꿉니다.
    나의 언어와 또다른 언어가 조우하는 고독한 시간,
    그 시간을 견디는 ‘묵직한 의자’를 내어드립니다.